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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퍼스] 이스트 보관하는 법


    맥주제조를 바로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라면 원액캔 뚜껑아래에 들어있는

     이스트를 냉장고에 넣어두는 것이 좀더 신선하게 이스트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쿠퍼스] 온도스티커에 여러 개의 색깔이 보입니다.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온도스티커는 온도를 측정하는 화학물질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때때로 해당온도 옆쪽의 숫자의 색깔도 변할 때가 있습니다.
    만약 20,22,24도의 숫자에 색상이 보이고 22도의 색상이 가장 진하다면, 온도를 22도로 예측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고,
    보다 정확한 방법은 온도계를 직접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온도계를 사용할 경우 반드시 세척 후 사용합니다. 


  • [쿠퍼스] 발효기간동안 적정온도를 유지하는 법은?


    되도록이면 21-27도 사이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적정온도를 유지하는 실내에 발효조를 보관해 두거나, 절연처리된 캐비닛에 보관하거나,
    이불로 감싸두거나, 온열벨트를 구매하여 감싸거나, 욕조에 물을받아 담가놓는 방법도 있습니다. 


  • [쿠퍼스] 맥주 숙성의 기간


    맥주숙성의 기간은 본인의 기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체로 2주 후에 맛이 좋아지는데, 숙성기간이 길수록 향과 맛이 더 깊어지고 거품의 입자가 더 고와집니다.
    평균적으로 상온에서 2주일 이상 상온보관한 후에 마시면 효모가 충분히 발효되어 한층 맛이 좋아집니다.

    레시피에 따라 3개월 이상 장기보관이 가능한 레시피도 있으나 에일맥주는 보통 호프의 향이 날아가기 전 신선할때 드시면 보다 향긋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꺼번에 모두 다 드시지 마시고 시간차를 두고 맛을 보신 후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숙성 정도를 테스트 해보시기를 권장합니다.


  • [쿠퍼스] 맥주의 맛이 이상합니다.


    때때로 맥주제조를 하다보면 오염된 결과물이 나와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가정집에서 100%의 무균상태를 유지하기는 힘들 기 때문에 모든 수제맥주는 인체에 무해한 어느정도 레벨의 초산균은 항상 가져갑니다. 오염이 아래와같이 표면으로 드러나는 경우는 세척이 제대로 되지 않아 오염레벨이 맛이나 향취에 영향을 미칠 때 입니다.

     

    <맥주가 오염되었을 경우 아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외관 : 맥주병 안이 더럽게 오염되어 있으며 이는 이스트 때문이 아니고 맥주병의 내벽이 지저분하게 오염되어 있을 때 입니다.

    - 향 : 식초나 약품 냄새가 강하게 날 경우

    - 맛 : 시큼하면서도 거친 맛이 날 경우.

    - 예방책: 맥주에 닿는 모든 장비 및 도구를 세정제로 깨끗이 닦아 살균하여 오염을 최소화 합니다.




  • [쿠퍼스] 맥주가 거품을 오래 유지하도록 만드는 방법은?


    거품유지를 방해하는 요소에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으며,

    거품레벨 유지를 위해서는 아래 요소를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1.유리잔에 세제 찌꺼기가 남아있을 경우

    2.발효된 지 얼마 되지 않은 맥주는 거품이 많이 일어나지만 굉장히 빨리 사라진다.

    3.단순설탕이 너무 많이 들어갔을 경우 (sucrose/dextrose)

    4.탄산화가 덜 이루어졌을 경우

    5.높은 온도에서 발효가 가속화 되었을 경우




  • [쿠퍼스] 발효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Q. 발효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A. - 거품이 납니다

        - 발효조가 혼탁해집니다

        - 수도꼭지로 소량 따라보면 거품이 납니다

        - 체크해보면 발효전보다 비중이 더 낮아져 있습니다.



  • [쿠퍼스] 1.7kg짜리 캔을 반만 사용하여 작은 발효조에 쓰고 나머지 반을 나중에 사용해..


    Q. 1.7kg짜리 캔을 반만 사용하여 작은 발효조에 쓰고 나머지 반을 나중에 사용해도 되나요?


    A. 가능합니다. 그러나 랩으로 단단히 밀봉되어야 하며 냉장고안에 보관해야 하고, 적어도 2주 안에는 사용해야 합니다.

       반만 사용하는 이 방법은 오염 문제도 있고 해서 그리 권장되는 방법은 아닙니다.

       2번째 발효를 할 시에는 사용 전에 열을 가해서 혹시 있었을지 모르는 오염을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 추출물자체에 열을 가하게 되면 홉의 향이나 맛이 반감되고 결과물의 색깔이 진해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감안해야 합니다. 



  • [쿠퍼스] 정확한 알코올 도수를 어떻게 계산하나요?


    Q. 정확한 알코올 도수를 어떻게 계산하나요?


    A. 알코올도수는 발효되기전의 밀도와 발효후의 밀도를 비중계로 측정하여 그 차이값을 계산합니다.
        집에서 직접 제조할때는 알코올의 양을 직접 측정하기는 불가능 하기 때문에, 이 방법을 사용합니다.

        OG는 오리지널 그래비티, 즉 발효전 밀도이고 FG는 파이널 그래비티, 즉 최종밀도를 의미합니다.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OG – FG) *131 = 알코올%


       예를들면 OG = 1.036, FG = 1.012 일때 알콜도수는

       (1.036 – 1.012) *131 = 3.2% ABV.

       3.2도가 됩니다.

     


  • [쿠퍼스] 병입 후 바로 냉장고에 보관해도 되나요?

    Q. 병입 후 바로 냉장고에 보관해도 되나요?


    A. 발효 후에는 병을 깨끗이 세척하여 탄산화드롭을 2알 ( 740ml 쿠퍼스 병에는 2알, 1리터 병에는 3알) 넣어주신 후 병 목까지 가득 채워줍니다.
        보관은 "실온" (30도 이하/20도 이상) 에 2주정도 보관을 해 주신후 그 후에는 기호에 따라 냉장보관 후 차갑게 드시면 됩니다.

        병입후 바로 냉장고에 보관하게 되면 2차 탄산화과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으니, 병입직후 2주간은 실온에다가 놔두시는것을 추천합니다.



  • [쿠퍼스] 맥주를 발효조에 얼마동안 놔둘 수 있습니까?

    Q. 맥주를 발효조에 얼마동안 놔둘 수 있습니까?


    A. 맥주제조를 망치는 주된 원인은 바로 이스트가 활성화 되지 않을 때 입니다.

         아예 시작부터 이스트가 활성화 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이스트를 너무 오래 놔둬서 바닥에 가라앉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이스트가 활성화되고 발효가 시작되면 co2 가스가 생성이 되어서 발효가 완전히 끝난 후에도 며칠 정도는 변질되지 않고 양호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하지만 보통 집에서 맥주를 제조할 때 완벽하게 균이 없는 무균상태를 유지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발효가 완료된 시점에서 오래 놔둘수록 변질의 위험이 커지므로 발효가 완료된 후 1주일 이내에는 병입을 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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